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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의 아육왕주의 높이가 16.9메터,무게는 200여톤이며 국내에서 보기 힘든 통체의 화강암으로 수공조각한 것이다. 아육왕주의 원천지는 고대인도였다. 전해진 바에 의하면 고대 인도의 공작 왕조 시대의 아육왕님은 평생에 싸움을 많이 했고 사람도 많이 살륙하였다. 나이가 들어서 승려의 점화를 받아서 불문에 귀의하여 불법으로 국민들을 교화시켰다.
불법을 선양하기 위해 각지에서 경문을 새겨져있는 돌 기둥을 세우고 국민들이 공부하도록 하였다. 그리고 주병 이웃 나라에 사신을 파견하여 불교를 전파시켰다. 아육왕의 노력으로 불교는 오늘과 같은 세계적인 종교가 될 수 있었다.
영산 아육왕주에 사용된 석재는 화강암이 많이 출산하는 복건성의 산속에서 가져온 것이다. 아육왕주의 형태는 장중엄숙하고 소박하고 옛스럽다. 국내에서 몇점 밖에 없는 조각예술의 정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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